내생에 DIY는 있을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
회사 언니가 종합 시장에 2-3만원만 들고 가서 쇼핑해서 스트레스 풀린데서
어디 그럼 와글와글 족발 먹기 전에 몸이나 좀 풀어볼까 하며 방문
동대문역과 연결되어 있고 악세서리 상가는 5층에 위치
역에서 연결되는걸 기준으로 C-B-A 이 순서로 있는데 우리는 이날 A동만 공략
6시까지만 영업하니 5시 전에는 도착하세요~
저는 5시 넘어서 도착했더니 이미 문 닫은 가게 들이 있었어요

요기는 제가 좋아하는 저 사진에 있는 과일핀이 500원씩이어서
온갖 과일 다 구매ㅋㅋㅋㅋ
걍 간단한 주변 아가들 선물용으로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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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 뭐 있나 보다가 오 리본집?
이랬는데 귀여운 헤어밴드 팔길래 얼마에요? 하니 사천원인데
이거 셀프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단? 에 이천원이면 한다고 해서 사 보았어요
진짜 저렇게 되려나 하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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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스트레스 풀려서 담에 짱나는 날에는 이만원들고 종합 시장 5층으로 갈듯
저 별모양 핀도 2개 이천원인가 여튼 짱구여운데 싸구요
자 그럼 헤어밴드를 만들어 볼까 하며 글루건도 샀어요ㅋㅋㅋㅋㅋ 배보다 배꼽 더 큰것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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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금방 했구요 리본 가게 사장님이 약간 느슨히 하면 헤어밴드 2개도 만들수 있댔는데
걍 짱짱하게 쪼여서 1개 만들었어여 쿠쿠 맘에 듬

담에 네이비랑 이런거 사서 또 해줘야징
딸맘 이라면 한번쯤 가보세여 재미져여ㅋㅋㅋㅋ
셀프, DIY 못하고 저런거 싫어해도 한번쯤 해보기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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