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겨울옷 직구 - GAP

추위를 위해 이번 블프 전에 구매한 갭
갭은 거의 사시 사철 세일을 하기 떄문에 블프때 구매를 하는거랑 많아봐야 15% 차이 정도라
블프떄 사면 배송에, 중간에 캔슬되는 경우도 있어서 미리미리 구매해 보았다.
이번 직구의 포인트는 바로 패딩 우주복!
하지만 내가 간과한것이 있었으니 애기들 패딩 우주복은 추석 이후부터 물량이 빠지기 시작해서
디자인 이쁜건 이미 10월 안에 다 솔드아웃이었다ㅠㅜ
당연히 성인옷처럼 세일에 추가 리덕션 들어가도 사이즈 남을줄 알고 여유부리다가 막 일주일 전에 봤던 패딩 우주복 없어지는걸 보다
친구랑 얘기하다보니 그렇다고.. 아아 내년의 나여 잊지말고 추석떄 패딩 우주복도 구매를 하쟈
여튼, 사이즈는 고민고민하다 내년에도 입히자며 12-18M 으로 주문
다행히 저 빨간 컬러가 딱 내가 주문할떄 하나 물건이 있었는지 잠시 풀려서 (한 3주간 지켜봤는데 계속 품절이었음)
고민하고말고 할것도 없이 같이 주문했다.
하나만 사기엔 배송비가 아쉬우니까? 전에 눈여겨 본 니트 원피스랑 털모자도 하나씩

주문하고 나서 한 이주 안에 온 패딩
지금 블프때도 랄프로렌이랑 제이크루 주문했는데 이거 배대지로 아직 쉽도 안된거 생각하면ㅎㅎ
내일부터 춥다는데 맘이 우선 든든하다 히히
패딩 우주복은 생각보다 커서ㅋㅋㅋㅋ 아 이거 우선 이불처럼 써야겠네? 싶기는 하다
어짜피 아직 기지도 못하니께... 다행이지 뭐
내년에는 딱 맞으려나?
원래 옷 접어입고 그러는거 질색팔색인데 이게 진짜 두어번 입고 못입고 그러는 옷을 보니 오.. 넘나 아까움
겉옷에 한해서는 크게크게 입혀주기로 했다ㅎㅎㅎ

패딩 입히고 산책하고 싶은데 요즘 미세먼지가 넘나..
그리고 공덕이 서울 다른지역에 비해 미세 먼지가 더 심한거 같다ㅠㅜ
회사에서는 미세먼지 보통인데 공덕은 나쁨이고 이런게 넘 많다.
그래도 패딩 우주복을 사두니 맘이 매우 든든하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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