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드 퍼 코트 - Le shop lepard faux fur coat

오랫동안 내 위시 리스트에 있던 레오파트 퍼 코트.

올해 너무 사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 찾아봤지만

맘에 드는건 엄청 비싸고..( 제일 맘에 들었건 DKNY 는 590만원.ㅋㅋㅋ 죽여라 이놈들아.)

그렇다고 저렴이 브랜드에는 의외로 레오파드 퍼 코트를 찾기 힘들었는데

르샵에서 두달전에 보고 맘에 들어서 세일때까지 기다림.ㅋㅋㅋ

259,000원인데 40% 세일해서 155,000원에 구매


요론 느낌.

입고 걷기만 해도 이 목 집 중 내가 바로 도시의 사냥꾼 시티헌터.ㅋㅋ

여미면 정말 너무 풍성한 느낌이라 항상 오픈하고 다녀야해서

가끔 춥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음.ㅋㅋ

키가 작은 나한테도 이렇게 엉덩이만 덮는 길이감이여서 매우 맘에 들었다.

요론 프린팅 퍼 코트는 너무 자주 입으면 옷이 이거밖에 없는 사람 같아 보이는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어서;;

좀 띠엄띠엄 입어줘야함.ㅋㅋㅋ

매우 마음에 드는 코트 구매였음!
by shampoo | 2012/01/29 11:35 | shopaholi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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