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3 파스타 파스타
어제 눈에다 뽀뽀하는거 보고

침대 뒹굴면서 소리질렀다- 꺄오!!

동물의 울음 소리인줄 알았는지 복돌이가 방에 들어와서 짖었음..ㅠㅜ

아 진짜 둘이 완전 귀여워.


뭘 더 쓰려고 했는데 과제 아직도 완성 안했구나.ㅠ

과제 다 하고 다시 써야지~
by shampoo | 2010/02/03 21:52 | daily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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